대장홍대선(대장~홍대 광역철도)은 부천 대장신도시~서울 홍대입구를 잇는 노선으로,
총연장 20.1km / 정거장 12개소 / 차량기지 1개소 규모로 추진 중입니다.
또한 2025년 12월 15일 착공, 2031년 개통 목표로 알려져 있어요.
이 글에서는 “어디에서 무엇으로 환승할 수 있는지”만 딱 뽑아서 환승역 4곳을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10초 요약
대장홍대선 핵심 환승역은 4곳입니다.
원종(서해선) · 화곡(5호선) · 가양(9호선) · 홍대입구(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2025년 12월 기준 업데이트 포인트
- 착공식: 2025-12-15
- 개통 목표: 2031년
- 대장↔홍대입구 소요: 기존 약 57분 → 약 27분 언급(보도 기준)
환승역 4곳 한눈에 보기
| 환승역 | 환승 노선 | 체감 큰 사람 | 핵심 포인트 |
|---|---|---|---|
| 원종역 | 서해선 | 부천·서부권 광역 이동 | 서해선 축 연계로 선택지 확장 |
| 화곡역 | 5호선 | 여의도·광화문 출퇴근 | 5호선으로 도심축 연결 |
| 가양역 | 9호선 | 여의도·강남(급행축) 이동 | 9호선 환승으로 강남 루트 강화 |
| 홍대입구역 | 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 서울 전역/공항 이동 | ‘서울 어디든’으로 뻗는 허브 |
1) 원종역 환승: 서해선 ↔ 대장홍대선
원종역은 서해선과 환승되는 지점으로, 서부권에서 광역 철도망으로 갈아타는 관문 역할이 큽니다.
이런 루트가 쉬워져요
- 대장홍대선 → 원종 환승(서해선) → 서해선 축 이동
2) 화곡역 환승: 5호선 ↔ 대장홍대선
화곡역은 5호선 환승역입니다.
5호선은 여의도·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 접근에 강해서 출퇴근 체감이 큰 편이에요.
추천 상황
- 목적지가 여의도/광화문 축이라면
→ 대장홍대선 → 화곡(5호선) 환승이 메인 후보
3) 가양역 환승: 9호선 ↔ 대장홍대선
가양역은 9호선 환승역으로, 서부권에서 여의도·강남(급행축) 방향 이동을 열어주는 포인트입니다.
추천 루트
- 목적지가 여의도/고속터미널/강남권이라면
→ 대장홍대선 → 가양(9호선) 환승
4) 홍대입구역 환승: 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 대장홍대선
홍대입구역은 2호선 + 공항철도 + 경의중앙선을 한 번에 붙잡는 환승 허브입니다.
또한 대장홍대선 개통 시 대장↔홍대입구 약 27분 수준 단축 언급이 있어
홍대입구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 루트가 대표 동선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보너스: DMC(디지털미디어시티) 환승역은 왜 포함 안 될까?
최근 보도에서는 DMC 환승역(정차)이 최종안에서 제외되면서
마포구 등의 반발/요구 이슈가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승역이 더 많은 거 아니야?”라는 글이 섞여 보이지만,
2025년 12월 착공/사업 기준으로 핵심 환승역은 4곳(원종·화곡·가양·홍대입구)으로 정리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1. 대장홍대선 환승역은 진짜 4곳이 맞나요?
2025년 12월 착공 관련 보도에서 환승역 4곳(원종·화곡·가양·홍대입구)이 반복 확인됩니다.
Q2. 개통은 언제로 보면 되나요?
현재 공개된 내용 기준으로 2031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Q3. 대장~홍대입구 시간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보도 기준으로 약 57분 → 약 27분 단축이 언급됩니다(향후 운영계획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요).
결론: 목적지별로 ‘환승역’만 기억하세요
- 도심(광화문/여의도 축) → 화곡(5호선)
- 강남/급행축 → 가양(9호선)
- 서울 어디든/공항까지 → 홍대입구(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 서해선 연계 이동 → 원종(서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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